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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6:아침독서10분] 낼 모레 서른, 드라마는 없다 - 5%의 자아실현을 위해 95%의 자아파괴가 뒤따른다.
[130416:아침독서10분] 낼 모레 서른, 드라마는 없다
"5퍼센트의 자아실현을 위해 나는 95퍼센트의 자아파괴를 감내해야 했다."
근래에는 지하철에서 자는 잠이 너무도 포근합니다. 아침에는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지하철에서 한숨 자고 직장에 도착하면 컨디션이 어느정도 회복이 되고 퇴근 후에는 집에서 자기계발을 하기 위한 잠시 휴식으로 너무도 좋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고자 발버둥 쳐보지만 직장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한 '꿈'을 이루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설령 내 적성과 맞는 직장을 찾았다 한들 그 직장내에서 생기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충분한 만족과 행복을 얻기 어렵습니다.
자아실현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과감하게 직장을 포기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니면 자아실현의 가치를 숭고하고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혹은 작은 범위로 축소하고 타인이 시선 혹은 타인의 가치를 철저하게 무시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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